오늘의 영단어 - Unification Observatory : 통일전망대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 , 본바탕은 보잘것없는 놈이 겉치레는 더 한다. 못생긴 놈이 몸치장을 더 한다. 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한 다음에 그 원인을 철저하게 밝히면 그것도 결국엔 재산이 된다. 그러므로 결코 손실이 아니다. -모리타 아키오 사랑받는 일은 불타오름에 지나지 않으나 사랑하는 것은 마르지 않는 기름에 의해 빛남을 말한다. 그러므로, 사랑받는 것은 사라져 버리지만 사랑하는 것은 오랫동안 지속한다. -릴케 생산에 뿌리를 둔 사회는 생산적이기는 하지만 창조적이지는 않다. -알버스 카무스 항아리 속에 든 한 개의 동전은 시끄럽게 소리를 내나,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. -탈무드 바쁘다는 느낌은 대개 충만한 삶의 결과로 인해 시간이 없는 경우가 아니다. 그것은 반대로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는 모호한 두려움 때문에 생겨난다. 우리가 해야 하는 것 하나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것을 할 시간 역시 없을 것이다. -에릭 호퍼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recipe : 처방, 조리법, 비결, 묘안, 비책